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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에너지 솔루션 주가 전망 바닥을 찍는 이유 그럼에도 접근하는 방법까지

2022년 1월 역대 최대 IPO로 코스피를 흔들고 10조원이 넘는 자금이 몰리며, 청약 결과를 기다렸던 시기를 지나 현재는 상장 초기와는 완전히 다른 그야말로 하락세를 걷고 있습니다. 한 해 동안 -38% 하락을 경험한 고변동성 종목인데, 이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LG 에너지 솔루션


2022년 1월 역대 최대 IPO로 코스피를 흔들고 10조원이 넘는 자금이 몰리며, 청약 결과를 기다렸던 시기를 지나 현재는 상장 초기와는 완전히 다른 그야말로 하락세를 걷고 있습니다. 한 해 동안 -38% 하락을 경험한 고변동성 종목인데, 이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LG 에너지 솔루션


목차


  1. LTD 주가 실적
  2. 바닥을 찍는 이유
  3. 반전 3대 모멘텀
  4.  증권사 목표주가 
  5. 리스크
  6. 투자 전략


배터리 제국의 부활로 불리면서 지난 시간들이 흘렀습니다. 2026년 1분기 LG 에너지 솔루션은 매출액 6.1조원, 영업이익 -1,220억 원 적자 전환 QoQ, YoY로 시장 컨센서를 화회했습니다. 연간 실적 매출액은 2026년 26.1조원,영업이익 1.2조원으로 -11%로 전망되며 1분기 적자가 충격이지만 연간 기준으로 흑자 전환이 전망입니다.


현재의 원인

현재 LG 에너지 솔루션 적자를 보고 망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하지만 조금 더 들여다보면 지난해 12월 두 건의 계약 해지와 더불어서 주요 고객사의 공장 가동 불확실성이 주가 조정 빌미로 작용하며 약재를 선제적으로 반영하여 주가 반등의 가능성을 보고 있습니다. 


즉 나쁜 소식을 선반영하여 약재 노출을 이후에 줄이고 반등 구간제 진입했다고 볼 수 있는데,  적자적 구조 원인으로 전기차 수요가 예상보다 더디게 회복되면서 배터리 수요도 둔화되었습니다.


또한 해외 자회사 지원 비용이 현지 생산 효율화 IRA 세액 공제로 수익을 내면서 연결 기준은 흑자지만 국내 본사는 해외 자회사 지원 R&D 비용 부담으로 적자 상태입니다. ESS 매출 인식 지연 역시 마찬가지며 이는 뒤로 밀린 매출입니다.


LG 에너지 솔루션 주가


모멘텀

 

2026년 기점으로 ESS 출하량이 EV 출하량을 추월할 것이라는 전망과 함께, 북미 최대 생산능력 IRA 세액공제 46 시리즈 원통형 배터리 양산이 주가 전망 핵심 모멘텀으로 보고 있습니다.


KB증권은 LG에너지 솔루션의 미국 ESS 출하량이 EV 출하량을 추월할 것으로 전망하며 AI 데이터 센터용 UPS 고부가 제품 수요가 실적 견인으로 분석합니다.


두번째 모멘텀으로 46시리즈 원통형 배터리가 있으며 직경 46mm, 높이 80mm의 원통형 배터리가 기존 2170 배터리 대비 에너지 밀도 5배 향상이 특징이 되며 신규 폼팩터 원통형으로 메우고 있습니다.


또한 북미 현지 생산 능력이 국내 버티러 3사 중 가장 크며 IRA 환경에서도 강점이 되고 미국 애니조나 퀸크릭 공장이 가동되면 AMPC 수혜 규모도 확대가 됩니다.


키움 증권은 목표주가 590,000원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있으며 단기 약재 모두 노출, 조정시 매수 전략 유효라는 평가입니다.

LG 에너지 솔루션


LG에너지 솔루션 리스크


가장 먼저 고객사 계약 해지 리스크가 있으며 중요 완성차 업체의 전략 변화가 언제든 실적에 영향을 줍니다


전기차 캐즘 장기화 전기차 수요 회복이 예상보다 더딜 수 있습니다. 배터리 수요도 동반 부진 가능성이 있고 IRA 정책 불확실성 미국 정치 상화에 따라 IRA 세액 공제 정책이 변경될 수 있습니ㅏㄷ.


중국 배터리 업체 경쟁 CATL을 중심으로 한 중국 배터리 업체들의 가격 경쟁이 수익성을 압박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대규모 설비 투자가 마무리되고 잉여현금흐름이 흑자로 돌아서는 시점부터 주주환원 정책이 구체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투자 방법

 

현재 LG 에너지 솔루션의 단기 매매는 변동성이 크기에 추천드리지 않으며 분할 매수로 36만 원 지지여부 확인하며 분할하여 진입하고 장기 3년으로 배터리 산업 구조적 성장 수혜를 보면서 투자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ESS 출하량 분기별 추이, 46 시리즈 양산 가동률, 북미 공장 AMPC 인식 규모, 주요 고객사 전기차 판매량 확인이 우선입니다.